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공군에서 의무복무를 하고 있는 쫑 입니다. 이번에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용했던 Figma 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번에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직접 에셋을 디자인을 해야되는 경우가 생겼는데 사지방이라는 사용이 제한된 공간 속에서 디자인 도구를 찾아보는 도중 Fimgma라는 맥에서 사용했던 Sketch와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점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Figma-Logo

협업에 최적화 된 도구

스케치를 사용할 때는 맥북에 있는 드롭박스 안에다 프로젝트 파일을 생성하여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특성상 무료 플랜에서는 적은 용량 및 동기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밖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기화가 완료 된 상태에서 집을 외출해야 됬습니다. 하지만 Figma의 경우 인터넷만 연결이 되면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한 웹 기반의 도구이기 떄문에 협업에 있어서는 상당히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Dropbox-Smart-Sync

템플릿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다

로컬 파일로 다운로드 후 복사 후 다시 도구에 붙여넣기를 했던 다른 툴과 달리 제조사에서 공유하고 있는 Figma 에셋을 클릭하면 로컬로 다운로드 없이 바로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Templte

목업 제작 가능

스케치의 경우 목업 제작을 위해서는 특정 플러그인을 반드시 사용해야지 제작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Figma의 경우 플러그인 없이 툴 안에서 제작이 가능합니다.

목업사진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좌측 패널의 프로젝트 레이어창과 우측 패널의 속성창의 배치와 깔끔한 UI로 초보자라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빠른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제너레이터 제공

웹사이트의 디자인 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레이아웃에 맞춰서 코드를 작성하는 것도 상당히 공을 들여아 하는 부분인데 css 파일을 바로 만들어줘서 빠르게 웹사이트 디자인을 적용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Figma-css

조금 아쉬운 부분

웹 기반이다 보니 아무래도 보안에는 취약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아직까지는 Sketch 사용률이 높다 보니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참고한 사이트